HOME빛세상이란빛세상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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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변화의 시대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상당한 부분이 이미 외부적 요인(지구 파동수의 증가)에 의해 변화되고 있고
또한 변화를 시작하고 있지요.

변화는 물질적인 부분(눈에 보이는 모든 것)과 에너지적인 부분(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것)에서 다 같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러한 변화에 수반되는 여러 현상들은 개개인이나 사회 전체에 특이한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우리 다생소활은 지구가 맞고 있는 어떤 '특별한 이유' (지구 프로젝트)에서 오는 이러한 변화를 알리고
이미 시작된 함께 좋은 '빛세상'의 완성을 준비하며 그 '특별한 이유'의 마무리를 하기 위해
그리고 세상을 향해 영성적 봉사를 하고자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지구 프로젝트의 마무리 시기에 한반도에 태어나서 일을 하기로 약속하고 지구로 왔던 일단의 고차원 존재들이
스스로의 자각을 바탕으로 이 곳에 모이고 있습니다.
먼저 자신의 역할을 자각한 존재들(소활)이 스스로를 정화하고 자신의 본래 의식을 회복해 나가면서
세상을 향해 이를 알리고 동시에 순수의 정화와 더 높은 의식 상승을 위하여 맑고 밝은 헥소미아 에너지를 보내는 등 여러 실천적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생소활은 이들의 정화를 돕고, 단련시켜서 스스로 설 수 있게 도우며 나아가 세상을 위해 도움이 되도록 하는
과정을 진행 중이며 지금도 스스로의 역할을 자각한 존재들이 속속 모여들어 활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다생소활의 일이란
천부인으로 마무리된 성장 에너지의 완성을 거치면서 천부경에 기억된, 앞으로 벌어질 지구의 변화와 빛세상이 왔음을
널리 알리는 ‘북’의 역할로 시작하여 에너지적인 울림을 통하여 세상을 정화하고 많은 이들의 자각을 만들어내며
마지막에는 지구에서 생성, 숙성된 성장 에너지를 우주로 쏘아 보내는 거울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세 갈래로 나뉘어 지구로 온 이들 일할 존재(소활)들의 이 지역,
즉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본부로서 다생소활의 역할은 이미 시작 되었습니다.

“다생소활”의 “다생(多生)”은 변화를 미처 알지 못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를 알리어
변화하고 적응할 수 있게 도와줌을 뜻하고,
“소활(少活)”은 이러한 다수의 다생들 중에서 다생소활의 뜻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다생을 위해 영적으로 봉사하며
다생소활과 기어로 맞물린 또 다른 하나의 축을 이루어 세상에 나아갈 존재들을 가리킵니다.

지금까지의(2005년까지) 세상이 물질 세상이었다면 앞으로(2006년 이후)의 세상은 이전의 물질 위주의 사회에서
에너지적 사회로 전환되며 눈으로 보이는 것만 중요시 하던 물질세상과는 달리, 보이지는 않지만 인지되는
여러 기운들(에너지들)에 의해 정리되고 살아지게 됩니다.
다생소활에서는 이미 우리가 접어든 이런 새로운 에너지 세상을 “빛세상”으로 이름하였습니다.
다생소활을 정의 하며 설명한 “변화” 중 많은 부분은 정화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정화란 우리가 지구에서 여러 생을 살면서 여러 가지 이유로 받아들이게 된 외부적 에너지를 털어내고
본래의 자기에 가깝게 맑아지려는 노력을 말합니다.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 우리 몸과 주변의 정화는 물론 우리의 몸을 둘러쌓고 있는
오라장(에너지장)의 정화까지도 필수적으로 거쳐야 할 단계이며,
이러한 변화는 때로 몸이 적응하기 힘들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다생소활에서의 정화는 일반사회에서보다 훨씬 더 강도 높고 빠르게 진행되며
정화의 과정에 수반되는 고통들도 상당히 경감이 됩니다.

다생소활의 평등은 사랑과 자비를 기반으로 한, 한층 더 높은 의식으로서의 평등입니다.

다생소활의 평등에는 반드시 사랑과 자비가 전제되어야 하지요.
이런 점에서 지금까지 알고 있던 지구적, 세상적 평등과는 차이가 많습니다.

“나는 이런데 너는 왜 그래?” 이런 식의 표준화를 지향하는 평등이나,
고전적인 개념인 신으로부터 부여된 인권을 동일하게 보장하자는 뜻의 평등이 아니라는 말이지요.

“근본에 사랑과 자비가 있고 나보다는 우리를 배려하는 평온함” 에서 오는 절대적 평등입니다.
이러한 개념은 서로의 영혼을 그 자체로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또 이해되는 절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우주적 질서인 커다란 흐름이어서 강요함도 구속함도 없이 저절로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며
지구적인 사고방식인 수직적 위계 질서와는 전혀 다른, 조화로움의 방식이 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주적인 의미의 평등이라 하며 다생소활은 이런 고차원적인 의미의 평등을 빛세상을 지탱할 지표,
혹은 기치로 삼아 나아갈 것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구적인 의미의 평등과는 차이가 있고 현재의 인류의 의식으로는 제대로 가늠하기도 어려운 정도이나,
이는 사랑과 자비를 바탕으로 한 그 모든 것을 포용하는 아주 넓은 의미의 근접한 개념으로써
평등이라는 단어를 차용한 것입니다.
지난 세상을 살던 지금의 우리로서는 어쩌면 이해하기가 힘들 수도 있겠습니다.

인도의 “바바”들이 사용하던 용어인 만트라는
신들의 이름으로 이루어진 특정 음파의 단어를 반복하며 신을 닮아가는 수도의 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덕명” 만트라도 그런 의미가 있을 수 있겠지만(내포된 수많은 의미를 지금의 우리들로서는 다 알 수도 없겠지요) ,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덕명"만트라는 선신들과 어떤 약속을 위한 암호화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특별한 의념을 사용하기 전에 의념을 사용하기 위한 시작의 신호, 또는 키(열쇠)로서 사용 될수도 있습니다.
(물론 긍정적인 의념에 해당되고 또 그렇게 쓰여야 겠지요)
키나 신호의 의미로서 덕명 만트라를 이해할 때 이는 선신들과의 교감을 위한 호출부호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특정한 상황에 처하거나 명상 중에 “덕명” 만트라를 반복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위와 같은 암호화에 의한 것입니다.
“에너지”라는 것을 그냥 설명 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이야기를 해야 하고
또한 그 의미도 다 안다고는 말하기가 힘들 것입니다.

다생소활에서는 보이지 않는 존재나, 문자 그대로 에너지, 또한 그와 비슷한 현상적인 것들을
통틀어 에너지(기)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고차원 에너지란 높은 진동수를 가진 에너지를 말하는데,
헥소미아 에너지는 지금까지의 물질적 지구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고차원 에너지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다생소활은 차원이 높은 신적 존재들과 선신들로부터 보내어지는 에너지에 의해
회원들의 정화와 내면적인 정리 등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곳입니다.
지구 프로젝트의 마무리 단계를 알리는 가장 큰 사건은 2005년 2월(음력 정월 초하루)에 시작된 영계폐쇄입니다.

4차원 영계부터 시작된 정화의 시작을 알리는 사건이며 또한 카르마 시스템이 종료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영계에 머무르던 존재들은 이때부터 닫혀진 영계에서 각자가 지니고 있던 여러 종류의 에너지에 대한 정화를 하게 되었고
이 해 가을에 이르러서는 유에프오를 타고 각자가 가기로 된 별로 떠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따라서 그 이후에 돌아가신 분들은 영계로 진입하지 못하고 일부 다시 태어나기로 약속 되었던 존재를 제외하고는
모두 유에프오에 탑승하여 떠나고 있기도 하고 또는 대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지금까지의 환생 시스템과 달라진 빛세상에 다시 살고자 하는 이들은 지금과는 다른 운영 체계의 영계에서
다시 태어날 준비를 하며 대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영계폐쇄가 된 그 이후에는 초혼이나 조상 제사에 영계에 머무르던 영혼이 참여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백만 년 전 지구 프로젝트에의 직접적인 참여를 위하여 선발되어 지구로 온 세 존재가 나누어 가지고 왔던
세 가지 에너지와 이를 상징한 세 가지의 물건을 말하는 것입니다.

세 가지 에너지는 압축되어 각기 보존 되어 왔으며 2005년 말 세상에 풀려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숙성된 에너지가 외계의 다른 에너지와 섞이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한 포장의 에너지이고,
두 번째는 세상에 뿌려져 사람들의 변화를 촉진시키는 에너지이며,
세 번째는 사랑이 담긴 맑고 좋은 에너지로서 다가올 빛세상에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칼’,‘북(방울)’,‘거울’로 상징되어 오던 천부인은
각기 지구 에너지를 잘 지키고(칼),
때가 되었을 때 이를 널리 알리며(북),
만들어진 에너지를 우주로 쏘아 보내라(거울)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3차원과 4차원(영계)을 유지하여 왔던 지구는 점차로 진동수가 올라가면서
5차원의 빛세상으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지구 프로젝트를 위하여 특별히 다차원이 함께 살수 있도록 만들어졌던 지구는
그 지구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어감에 따라 점차로 5차원으로 진동수가 올라가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과거에는 볼 수 없었던 많은 변화를 겪게 됩니다.
특히 지금 살고 있던 존재들 중에서 지구 프로젝트가 완료되어 우주로 숙성된 에너지가 보내질 때까지
이 지구 프로젝트를 위해 일을 할 존재들이나 다가올 5차원의 지구에서 남기로 한 존재들은
이미 많은 정화와 변화의 과정을 겪고 있습니다.

이들 중 일부는 크리스탈 아이들 또는 인디고 아이들로서 새로워진 지구에 살기 위하여
우주에서 지구로 온 존재들도 있고 또 새로운 지구에 적응하기 위해 이미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의 인류와는 다른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현재 겪고 있거나 겪게 될, ‘몸이 열리는(바뀌는) 현상’도 이러한 지구 진동수의 상승에 따른 적응 과정입니다.
환웅 시대에 환국을 남북으로 나누어 통치하던 환웅 1대 시절,
한반도 남쪽 지역을 맡아 통치하였던 덕명(德明) 황후로부터 유래된 이름입니다.

다생소활에서는 앞으로 다가올 빛 세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만트라(진언)으로 쓰여지고 있으며
‘덕명’이란 음파를 통하여 맑은 에너지를 세상에 뿌리게 됩니다.
지금은 이 에너지를 많이 퍼지게 하는 의미로 김인자 선생님의 아호가 쓰이고 있으나
실은 그보다 훨씬 크고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 프로젝트를 관장하는 고차원 존재들과의 약속에 따라 ‘덕명’ 만트라는 보이지 않는 에너지 세상과
연결 고리가 되고 있는 한편,
지구 프로젝트의 태평양, 아시아지역의 리더인 덕명 김인자 선생님과 뜻을 함께 함을 알리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전반에 관한 모든 관계는 이미 선신의 세계와 암호화되어 있는 상태이므로
이 일에 관련된 많은 선신들과의 교류 및 협력을 가능하게 합니다.
충북에 위치한 다생마을은 사단법인 헥소미아심신건강연구소의 휴양 및 캠프시설로, 약 2700평의 대지 위에 하루 최대 20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로 진행되는 일들
사단법인 헥소미아심신건강연구소에서는 월 1회 내외의 강사 훈련과 예비 강사(소활) 모임을 다생마을에서 갖고 있습니다. 다생마을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교육활동과 경험의 나눔을 통해 피교육자들은 강사로서의 전문적인 식견과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신문명을 열어가는 논의의 장
다생마을은 신문명을 열어가고자 하는 많은 사람이 모여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하는 ‘논의의 장’으로써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어 평소에는 만나기 어려웠던 회원들이 다생마을에서 만나 서로 생각을 나누면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역민과 교류의 장
헥소미아심신건강연구소에서는 다생마을에서 열리는 “주민 한마당” 등의 행사와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명상 프로그램인 “헥소미아 명상”을 통해 지역민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안적 삶의 실험장
다생마을에서 진행될 각종 친환경 먹을거리의 개발과 새로운 형태의 주거지 연구 활동, 인간의 본연을 배려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 모색은 물질위주의 삶에 지친 많은 사람에게 삶에 대한 새롭고도 창조적인 영감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2006년 초 덕명 선생님을 통하여 전해진 웨납의 말씀에 따라 지구는 바야흐로 ‘이루어짐의 때’를 맞고 있음이
선언되었습니다. 머리로 지식을 알고 이해하는 시대는 끝났고 행하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여러 가지 의미로 풀이될 수 있으나, 과거의 카르마가 지배하고 뭔가를 사람의 힘으로 노력하여 얻어지는 세상을 끝내고,
몸이 열리면서 서로를 저절로 알게 되고, 과거와 같은 어둠을 헤메지 않고 살아지는 빛세상의 시작을 선언한 것입니다.

지구로 온 목적과 마지막에 해야 할 지구 프로젝트의 전모를 잊지 않도록 81자에 의미를 함축하여
그 내용을 쉽사리 이해할 수 없도록 후세에 전한 경전입니다.

장대한 우주의 이치와 지구의 생성 및 운영, 우리가 있는 곳의 역할 등을 적어놓고 있으며
오랜 세월 많은 이들이 풀고자 애썼으나 최근까지 풀리지 않는 비밀로서 남아 있었습니다.

2006년 초 덕명 선생님이 바른 뜻을 풀어내어 그에 담겨진 크고 깊은 뜻을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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