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문명이, 에너지 문명이 열리고 있습니다.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존재들은 이미 변화의 급류 속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고
지구도 그에 뒤질세라 땅과 하늘에 이르기까지 큰 변화들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어쩔 수 없는 총체적인 '바뀜'의 시대적 흐름, 그 대열에서 함께 가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따로따로'가 아님을 아는 것처럼
물질과 에너지(기)가 서로 다른 것이 아님을 압니다.
그리고 이 시기의 모두를 도울 수 있는 것은
고차원의 에너지를 이용함으로 가능하다는 것도
수많은 경험을 통해 알며 체득도 하였습니다.
다생소활은 사람들이 힘들거나 두렵게도 느껴질 수 있는 이 시기를
가능한 완만하고 무리없게 지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실천적 수단으로 먼저 회원 각자는 자신의 정화에 마음을 씁니다.
여러 생을 통하여 얻은 수많은 카르마(업)를 보은(報恩), 해원(解?)함으로
카르마로부터 보다 자유로운, 상생의 진정한 여정을 열어가고자 합니다.
세상과 동떨어져 혼자 숨어 있어도 결코 그리 할 수 없는 "에너지 문명"으로 발을 들여놓고 있습니다.
혼자만이 아닌, 함께 어우러 더없이 아름다운 빛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맑고 밝은 고밀도의 헥소미아 에너지를 세상에 널리 보급,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를 고통받게 하거나 힘든 삶으로 끌어가고 있는
엄청난 카르마(업장)와 수많은 에너지(체)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돕고
나아가 이런 과정을 통하여 건강하고 변화된 몸과 상승된 높은 의식이 어우러진,
모든 이들이 맑고 밝게 살아갈 수 있는 빛세상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다생(多生)이란 많은 존재들을 의미함과 동시에 이들을 살린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살린다'는 뜻은 주로 '목숨'을 나타내지만
'다생'이란 세상 사람들의 의식을 상승시킴으로써 몸과 마음,
포괄적 의미의 질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진정한 '살리기'를 뜻합니다.
소활(少活)이란 이를 실현시키고자 하는 다생소활의 참뜻에 동의하며 동시에 세상과 자신을 맑히고 밝히고자 하는 다생소활의 회원을 의미합니다.
"새 문명을 열어가는 함께 좋은 다생소활"이라는 기치 아래
이 때를 맞아 스스로의 할 일과 시대적 변화와 흐름을 자각하고
이를 실현시키기 위하여 뜻을 모아 함께 나아가고 있는 다생소활의 회원을 뜻합니다.
1. 홈페이지는 누구나 가입하실 수가 있으며 자유로운 정보 공유를 위하여 회원 가입을 하신 모든 분들은 글을 쓰실 수 있습니다.
다만 다생소활에서는 자신의 글에 책임을 지며 스스로 당당하고자 실명제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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