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가모니나 예수처럼 우리가 성인이라 부를만한 의식을 지닌 존재들만이 살아갈 수 있는,'사랑과 자비, 상생'의
에너지를 동력으로 만들어지고 운영되는 새로운 세상입니다. 물질과 욕망으로 그늘진 현대문명의 끝에서 '상생'이
새로운 가치로 떠오르고 있는 것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 빛세상을 향한 변화가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세상이 물질적 세상이었다면 앞으로의 세상은 물질 문명의 발전을 기반으로 하여 아직 보이지는 않지만
인지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에너지들에 의해 움직이고 살아지는 에너지적 세상입니다.
눈으로 보이는 것만 중요시 하던 물질세상과는 달리, 사랑과 자비, 기쁨처럼 차원 높은 에너지들이 물질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하는 새로운 세상이 오는 것입니다.
다생소활은 이미 접어든 이 새로운 에너지 세상을 "빛세상"이라 이름하였습니다.

빛세상을 열기 위해 준비된 곳입니다.
추운 나라 여행을 마치고 따뜻한 나라로 가기 위해서는 두터운 옷 대신 가벼운 옷이 필요하듯 다생소활은
다가오는 문명의 모습을 알리고 그에 필요한 준비를 돕습니다.
'경쟁과 다툼', '미움과 원망'의 상극의 시대를 사느라 껴입을 수밖에 없었던 두터웠던 몸과 마음의 무게,
그리고 양 어깨가 무겁도록 짊어지고 살아야 했던 카르마(업)를 벗고 '사랑과 자비, 상생'의 시대에 어울리는
가벼운 몸과 밝은 마음을 가짐으로써 다가오는 아름다운 세상, 조화로운 세상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우리는 본래 밝고 맑은 존재였으나 수많은 질곡의 세상을 사는 동안 자신도 모르는 사이 또는 어쩔 수 없이 몸과 마음에
스며든 부정적인 에너지 때문에 새로 맞을 맑고 밝은 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지친 모습을 갖게 되고 말았습니다.
다생소활은 '햇살처럼 밝고 맑은 헥소미아 에너지'로 이러한 어두운 에너지의 흔적들을 지울 수 있도록 돕는데 이를 '정화
(淨化)'라고 합니다. 그간의 생을 통해 쌓은 모든 카르마와 트라우마, 그리고 몸과 오라장에 뿌리내리고 있는 좋지 않은 에너지(체)들을 씻어냄으로써
새로운 시대에 어울리는 가볍고 밝은 몸과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오지를 여행하고 난 후에는 샤워와 소독이 필요하듯이 모든 존재의 총체적인 정화가 필요해 질 지금의 특별한 시기를 위해
오래 전부터 준비되어온 에너지입니다.
헥소미아 에너지는 다가오는 에너지 문명, 새로운 차원의 상생의 문명에 필요한 가장 밝고 맑은 무극성 에너지로, 높은 밀도와 진동, 큰 힘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우리 세포 하나하나에 스며들어 부정적인 힘들을 긍정적 에너지로 바꾸어줄 수 있습니다.
습관과 무기력, 욕망과 분노처럼 우리 몸과 마음에 배어있는 것들은 그 자체로 힘을 갖는 에너지입니다.
그래서 버리고 싶어도 잘 버려지지 않는 것입니다. 헥소미아 에너지는 나를 불편하게 하는 이러한 에너지들을 새로운 문명에 어울리는 밝고 긍정적인 힘으로
바꾸어 줌으로써 우리의 몸과 마음을 밝고 편안하게 합니다.

다생소활이 의식상승을 강조하는 것은 빛세상이 높은 의식의 존재들만이 살아갈 수 있는 차원 높은 문명이기 때문입니다.
높은 의식을 갖고 있다는 것은 다시 말해 차원 높은 에너지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의미이며, 반대로 높은 차원의 에너지를 활용하면 쉽게 의식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에너지는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힘'인 동시에 '정보'이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을 척 보고 그의 성격이나 마음상태를 알 수 있는 것도
그가 내뿜는 에너지로부터 정보를 읽었기 때문입니다.
다생소활이 헥소미아 에너지 보급에 힘쓰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높은 에너지로 의식을 높이고,
높아진 의식이 다시 높은 에너지를 불러들이는 선순환의 변화를 통해 사람들의 의식을 상승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