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생소활(多生少活)은
세상의 많은 존재를 의미하며 동시에 이들을 살린다는 뜻을 지닌 '다생(多生)'과
이를 위해 봉사의 마음과 행을 다하는
사람들인 '소활(少活)'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살리기는 '목숨'을 의미하지만 다생(多生)은 몸과 마음 모두를 포괄하는 진정한 '살리기'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기꺼이 한 손 내밀 줄 아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정회원입니다.
다생소활의 정회원은 실제로 다생소활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입니다.
다생소활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 뒤에는 봉사의 행과 마음을 다하는 아름다운 그들이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위한 큰 걸음에 함께 하고 싶은 당신, 이제 여러분도 정회원이 되어보세요.
다생소활이 영혼의 약속을 기억하는 아름다운 당신을 기다립니다.
정회원은 다생소활이 가고자 하는 뜻을 이해하고 함께 하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누구나 정회원으로 다생소활과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