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소미아 에너지 스테이션은 365일 누구나 와서 무료로 명상을 할 수 있는 '미래형 휴식 공간'입니다.
흥미 위주의 휴식문화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맑고 밝은 에너지가 가득한 공간에서 진정으로 몸과 마음을 충전하며 휴식하는,
참된 휴식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 운영성과 >
2009년 12월, 서울 인사동에 헥소미아 에너지 스테이션 개소
2010년 4월, 대구 삼덕동에 개소
2010년 7월, 대전 월평동에 개소
2010년 7월, 부산 온천동에 개소
2010년 8월, 광주 금남로에 개소
2010년 11월, 서울 강남에 개소
매월 200명 이상 방문
'미래형 휴식 공간' 으로 EBS 방송 - 2010년 3월 23일
2007년 3월부터, 전국에 산재된 각급 학교, 군부대, 집중을 요하는 수험생 및 체육 관련 선수들 그리고 각종 기업체 등
요청이 있는 기관에 파견을 나가, 많은 사람들에게 편안한 감정 조절에서부터 집중력 향상,
원만한 대인 관계로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헥소미아 명상은 명상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실제적인 의식 상승을 이루고 있습니다.
다생소활에서는 무엇보다도 고귀한, 세상을 살릴 수 있는 헥소미아 에너지를
공간을 초월하여 세계, 어느 곳에서라도 만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인터넷 망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함께 흐르는 음악과 화면에까지 기운을 정화, 조절한 후 헥소미아를 보내므로
참으로 깊은 세타파 상태로 쉽게 이동할 수 있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